2015 오색오감


겨울이면 우리를 기다리는 곳이 있습니다. 또, 겨울이면 오색오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찍 시작된 강추위에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서로 나눌 따뜻한 마음을 가득 채우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향해 서둘러 발걸음을 해봅니다.

열두 번째 <오색오감>
오색오감은 2008년 시작된 이래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네오위즈의 대표 자원활동입니다. 2015년을 마무리 할 즈음 오색오감(五色五感)의 열두 번째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오색오감은 세 가지 활동이었지만, 나눔을 향한 진심과 따뜻한 마음의 크기만큼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네오위즈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해가고 있는 오색오감. 추운 겨울 연탄이 유일한 난방수단인 분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 배달>로 따뜻함을 나누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계신 <노인보호센터 방문>으로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뜨기>로 한 땀 한 땀의 정성을 담아 따뜻함을 선물하였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연탄 나눔’
이른 강추위에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데 연탄을 나를 수 있을까 걱정하며 중계동 마을을 찾았습니다. 네오위즈의 전통적인 자원 활동인 연탄 나눔이 어느덧 열 번째를 맞았습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십 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