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사이트’, 신규 모드 ‘미션:생존’ 업데이트
네오위즈 / 2017.01.23

- 정식 서비스 후 첫 신규 모드 추가
- 이용자들의 의견 적극 받아들여 게임 대폭 개선
- 업데이트 기념 신규 모드 플레이 시 아이템 및 게임머니 지급 이벤트 진행

[네오위즈게임즈]사진자료- 신규모드 업데이트 이미지.jpg


[2017-012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서비스하고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가 개발한 온라인 FPS(1인칭 슈팅)게임 ‘아이언사이트’가 신규모드를 비롯 다양한 업데이트를 1월 24일 진행한다.

서비스 이후 처음 업데이트 되는 신규 모드 ‘미션:생존’은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한 팀으로 구성되어 끊임없이 몰려드는 AI(센티넬)로부터 생존해야 하는 PVE(Player vs Environment) 콘텐츠이다. 게임이 시작되면 ‘WAVE(웨이브)’라 불리는 단계에 따라 다른 난이도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단계가 높아질수록 생존은 점점 어려워진다. 모드 내에는 가드, 슈터, 봄버, 헤비 등 총 4종의 AI가 등장하고 이들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모든 플레이어가 사망하거나, 최종 ‘WAVE’를 막아내면 게임이 종료된다. 팀원들과 함께 적을 제압해야 하는 것은 물론 살아있는 플레이어가 사망한 플레이어를 다시 살려주는 것도 가능해 팀 플레이가 높은 점수획득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미션:생존’ 모드는 최종 클리어 단계와 그에 소요된 시간에 따라 랭킹이 결정되고, 시즌제로 운영되는 랭킹전이 종료 될 때 그에 대한 보상이 함께 주어진다.

이와 함께 꾸미기 아이템인 신규 기어 세트와 신규 총기 및 장비가 업데이트 되며, 특정 총기 3정을 모으면 더 높은 등급의 영구제 총기를 획득할 수 있는 무기고 시즌2도 시작된다. 이번 시즌의 보상 총기는 고유 스킨과 재장전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SS등급 ‘레드불릿 AK-12’ 와 A등급인 ‘크롬 G36C’이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외에도 게임의 다양한 부분이 개선된다. 먼저 게임이 종료된 후에도 방을 유지해 기존 플레이어들과 반복해서 게임을 진행하던 방식에서, 방을 유지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과 비슷한 상대를 재 검색하도록 매칭 시스템을 변경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좀 더 공정한 매칭 환경에서 매판 새로운 플레이어들과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드론, 스킬, 보조 무기 레벨제한을 1로 변경해 초급자와 저레벨 이용자들 역시 보다 동등한 조건에서 게임을 플레이 하도록 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 무기밸런스 조정 및 드론, 맵 사운드 효과 등을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재장전 도중 사다리를 탈 수 없거나, 이동 중 반대방향으로 조작변경 시 관성이 적용되던 점 등 조작감 부분도 대폭 개선시켰다. ‘아이언사이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으로 이를 위해 홈페이지에 ‘피드백 리포트’를 운영 중에 있다.

‘아이언사이트’는 신규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1월 24일부터 1월 30일까지 해당 모드를 3판 이상 플레이 시 5 CHIP(칩, 캐시아이템)과 매주 플레이 전적을 기준으로 랭킹 1위~100위까지 순위별로 무기고 상자와 GP(게임머니)를 지급한다.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ironsight.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