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PVP 콘텐츠 ‘신비의 섬’ 업데이트
네오위즈 / 2017.05.25

- 거점 점령 형태 신규 PvP 모드 선보여
- 점령한 거점 통해 신규 자원과 푸짐한 보상 획득 가능
- 룬에 스킬 부여하는 ‘룬 각인’ 시스템도 추가


[네오위즈] 이미지- 전략 RPG

[2017-0525]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브라운더스트’가 신규 콘텐츠 ‘신비의 섬’을 업데이트 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일 새롭게 선보인 ‘신비의 섬’은 다른 이용자가 점령하고 있는 지역을 쟁탈하고 일정시간 점령을 유지하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거점 PvP 모드다. 이용자는 각 거점을 탐색하여 이미 점령중인 유저를 공격하고, 공격에 성공한 후에는 수비모드로 전환하여 점령시간을 최대한 유지해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수비중인 상대 진영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이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지정된 점령 시간을 채워 용병이 귀환하면 용병 경험치와 보너스 보상도 획득할 수 있어 PvP 선호 이용자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비의 섬’에서 획득한 자원을 재료로 사용해 보유중인 룬에 신규 스킬을 부여하는 ‘룬 각인’ 시스템도 추가되었다. 이용자는 ‘룬 각인’을 통해 개별 용병의 개성을 부각시키고, 다양한 스킬 조합을 시도할 수 있어 자신만의 용병단을 만드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추가된 ‘신비의 섬’과 ‘룬 각인’ 시스템은 이용자에게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분간 베타 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베타 서비스 기간 해당 모드는 모든 이용자가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소모되는 재화 없이 무료로 제공된다.


‘브라운더스트’는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누구나 다운받아(https://ppl.cm/browndust)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rowndust)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rowndust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