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계 모바일 아이돌앱 서비스, ‘아이돌챔프’ 100만 다운로드 돌파!
네오위즈 / 2017.10.13

- 네오위즈와 MBC플러스의 공동사업을 통해 탄생한 모바일 서비스
- <쇼챔피언><주간아이돌> 등 인기 프로그램과 연계한 참여형 운영으로 초기 성과 달성
- 팬이 아이돌 광고를 직접 실행하는 ‘팬덤광고보드’ 론칭 등 아이돌 기반 사업영역 지속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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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MBC플러스(대표 권재홍)와 함께TV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모바일 서비스로 론칭한 ‘아이돌챔프’가 출시 1년 반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방송 콘텐츠의 모바일 소비가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2016년 4월 출시한 ‘아이돌챔프’는 아이돌 팬덤을 타깃으로 방송과 연계한 팬 투표, 아이돌 퀴즈, 팬덤 기부, 스타경품 이벤트 등 아이돌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쇼챔피언> 순위투표 등 프로그램 마케팅의 새로운 윈도우로 누적 3,500만 건의 투표수를 기록 중이며, <주간아이돌>과는 5주년 특집, 300회 기념방송 등과 연계한 조공이벤트 등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방송 프로그램 시청률 향상 및 브랜딩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 7월부터는 MBC플러스의 대표 온라인 채널인 <All The K-Pop> 주간아이돌, 쇼챔피언 Live 방송을 앱 내 서비스 하였으며, <리브카페 with 위키미키> 팬미팅 현장 생중계로 뉴미디어 사업 간 시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9월부터 ‘아이돌챔프’는 기존 영상 및 배너광고 외 신규 수익사업 강화를 위하여 ‘팬덤광고보드’ 및 ‘아챔샵’ 등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했다. ‘팬덤광고보드’는 아이돌챔프에서 활동 및 유료결제로 모은 ‘챔심’이라는 포인트로 팬들이 직접 앱 내 아이돌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팬덤광고보드’는 주요 기념일마다 지하철, 버스 광고를 하는 아이돌 팬덤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국내 최초 아이돌 팬덤을 대상으로 모바일 광고집행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향후 아이돌챔프의 주요 수익원 및 신규 사업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게임과 IT 컨텐츠에 충실한 네오위즈와 국내 대표 미디어로 우수한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는 MBC플러스가 방송과 IT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증명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의 장점을 살린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챔프는 100만 다운로드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팬덤 커뮤니티, 자체 랭킹서비스 등 차별화된 신규 서비스를 론칭하고, 아이돌 MD 굿즈샵, 유료상품 라인업 추가 등으로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