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PVP 콘텐츠 ‘신성 결투장’ 정식 시즌 시작!
네오위즈 / 2018.02.01

- 이용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신성 결투장’ 정식 시즌 돌입
- 4성 이하의 용병 캐릭터만 활용하는 이색 PVP 전장
- 방어형 용병 ‘데나리사’ 조각 미션 이벤트 오픈


 
[네오위즈] 이미지- 전략 RPG


[2018-0201]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신성 결투장’ 정식 시즌을 시작하고, 용병 조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 11일 첫 선을 보였던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 ‘신선 결투장’이 정식 시즌에 돌입했다. ‘신선 결투장’은 이용자가 보유한 4성 이하의 용병 캐릭터만를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모드로, 업데이트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매주 4명의 사용 금지 용병이 선정되어 이를 고려한 진형 및 전략을 세워야 하는 재미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 결투장’ 정식 시즌 시작과 함께 참여 이용자를 위한 시즌 보상 및 업적도 추가되었다. 6마성 캐릭터를 소환에 사용되는 고대주화와 다이아(게임 재화)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만큼 이용자들의 열띤 참여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4성 방어형 용병 ‘데나리사’를 획득할 수 있는 용병 조각 미션 이벤트가 2월 8일까지 오픈한다. ‘데나리사’는 높은 방어 능력을 가진 캐릭터로, ‘신성 결투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용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브라운더스트’의 ‘신성 결투장’ 정식 시즌 시작과 용병 조각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rowndu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